2005년 07월 27일
생일
생일이란거.. 참.. 대단한 것 같다.
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.
세월, 날짜, 시간 .. 이건 것들이 다 인위적인 것이라고.
이런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
그래도 , 역시나, 어떤 의미로 지정해 놓은 날들의 '영향력' 이 세월을 넘어서는
현실이 새삼 대단하고,, 그 영향력은 부럽기까지 하다..
역설적으로,,
똑같은 날들이라 모르고 지나가는 것 보단 훨씬 다른 의미로 그 하루를 보내는 것이
나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...
그러니,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방법도 이와 일맥 상통할 것이다...
어쨌든, 7월 25일이 지났다.
# by CotedAzur | 2005/07/27 13:39 | 트랙백(4) | 덧글(0)




